(사진=BLS클리닉 제공)
[메디컬투데이=최민석 기자] BLS클리닉이 ‘2025 올해의 우수브랜드대상’에서 피부과 리프팅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2월 24일 개최됐으며, ‘올해의 우수브랜드대상’은 소비자 신뢰와 서비스 품질,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분야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BLS클리닉은 리프팅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높은 고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연속 수상의 성과를 이어갔다.
BLS클리닉은 리프팅에 있어 무엇보다 개개인의 얼굴 구조와 피부 컨디션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설계하는 ‘리프팅 시스템’을 중심에 두고 있다. 다양한 리프팅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개인별 목표에 따라 레이저·피부·체형·쁘띠성형 등과 조합해 복합 안티에이징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점 또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BLS클리닉은 수도권 주요 지역에 4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19년 경력 대표원장을 중심으로 숙련된 의료진과 피부관리사 등 전문 인력이 협진 체계를 구축해 정교한 시술 결과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BLS클리닉 본점은 2025년 10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되며 토털 안티에이징 클리닉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BLS클리닉 본점 이동진 대표원장은 “리프팅은 정교한 분석과 설계, 그리고 풍부한 임상 경험이 결합될 때 비로소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연구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더 높은 수준의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LS클리닉은 향후에도 의료서비스의 본질인 안전·신뢰·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한층 세밀한 케어 시스템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